【마닐라 AFP 연합】 미국은 필리핀에 F16 전투기 11대를 「특혜 가격」으로 판매할 계획이라고 필리핀 의회의 호세 드 베네시아 의장이 24일 말했다.
라모스 필리핀 대통령의 측근인 베네시아 의장은 「특혜 가격」이란 무엇을 의미하느냐는 질문에 필리핀은 전투기 대금을 향후 10년간에 지불할 수 있으며 「이스라엘에서 그랬던 것과 같이」 장부상으로 지불 처리할 수도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고 관영 필리핀 통신(PNA)이 전했다.
라모스 필리핀 대통령의 측근인 베네시아 의장은 「특혜 가격」이란 무엇을 의미하느냐는 질문에 필리핀은 전투기 대금을 향후 10년간에 지불할 수 있으며 「이스라엘에서 그랬던 것과 같이」 장부상으로 지불 처리할 수도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고 관영 필리핀 통신(PNA)이 전했다.
1995-06-25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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