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외신 종합 연합】 미 국무부는 21일 한국의 북한에 대한 쌀지원 발표를 환영하면서 이것이 남북간의 「보다 직접적인 접촉들」로 이어지길 바란다고 밝혔다.
국무부의 닉 번스 대변인은 정례 뉴스 브리핑에서 남북한 쌀협상이 타결된 데 대해 질문받자 『한국이 북한에 쌀 15만t을 무상 지원키로 발표한 것으로 안다』면서 『내달 남북간에 인도적인 측면의 식량 지원 문제에 대한 추가 협의가 이어질 것으로 알고 있다』고 덧붙였다.
국무부의 닉 번스 대변인은 정례 뉴스 브리핑에서 남북한 쌀협상이 타결된 데 대해 질문받자 『한국이 북한에 쌀 15만t을 무상 지원키로 발표한 것으로 안다』면서 『내달 남북간에 인도적인 측면의 식량 지원 문제에 대한 추가 협의가 이어질 것으로 알고 있다』고 덧붙였다.
1995-06-23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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