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 AFP 로이터 연합】 오스트리아 빈에서 19일 개막된 석유수출국기구(OPEC) 각료회의는 현재 하루 2천4백52만배럴로 제한돼 있는 석유생산량을 올 연말까지 계속 유지하기로 하는 한편 석유가격 방어를 위해 비OPEC 국가들이 석유생산을 줄여야 한다고 강도높게 비난했다.
1995-06-20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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