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최치봉 기자】 18일 하오 2시40분쯤 전남 영암군 신북면 유공리 옥정마을 우대중씨(36·농업) 집 안방에서 우씨의 부인 나현자씨(29)와 아들 강미군(5),딸 현미양(4)등 3명이 숨져 있는 것을 우씨의 어머니 서순례씨(68)가 발견,경찰에 신고했다.
서씨에 따르면 『이날 상오10시30분쯤 집을 나서 영암읍 시장에 갔다가 돌아와보니 안방에 며느리와 아이들이 나란히 누운 채 숨져 있었다』고 말했다.
서씨에 따르면 『이날 상오10시30분쯤 집을 나서 영암읍 시장에 갔다가 돌아와보니 안방에 며느리와 아이들이 나란히 누운 채 숨져 있었다』고 말했다.
1995-06-19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비단뱀 뱃속서 숨진 채 발견된 남성… 주민들이 찾아내 시신 수습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05/SSC_20260805072016_N2.png.webp)

![thumbnail - 유명 한국인 인플루언서, 日서 벤틀리 몰다 체포…‘쾅쾅쾅’ 치고 떠났다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05/SSC_20260805113234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