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AFP 연합】 북한은 16일 미국의 자동차 회사인 제너럴모터스(GM)가 나진·선봉 자유경제무역지대에 자동차 부품공장을 건설하는데 「강력한 용의」를 표시했다고 밝혔다.
도쿄에서 수신된 북한 관영 조선중앙통신은 이날 GM사의 아·태영업담당 부사장인 찰스 랜돌프가 이 지역의 『알맞은 지형 조건에 대단한 만족』을 표시했다면서 이같이 보도했다.
도쿄에서 수신된 북한 관영 조선중앙통신은 이날 GM사의 아·태영업담당 부사장인 찰스 랜돌프가 이 지역의 『알맞은 지형 조건에 대단한 만족』을 표시했다면서 이같이 보도했다.
1995-06-17 1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첫 결혼 때도 갔는데…‘재혼’ 직장 동료 결혼식 가야할까요?”[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5/26/SSC_20260526115356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