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관은 부산공장에 월 1백만개 생산규모의 형광표시관(VFD) 생산라인을 증설,14일 준공식을 가졌다.7월부터 양산에 들어가 기존의 라인을 포함,월 2백만개의 생산능력을 갖추게 됐다.형광표시관은 가전제품,오디오,자동차용 시계 등 각종 계기판에 사용되는 발광형 액정소자다.
1995-06-15 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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