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버트 갈루치 미 핵대사는 14일 한·미·일 3국은 한반도에너지개발기구(KEDO)의 사무총장으로 스티븐 보스워스 내정자를 정식으로 선출,북한과의 경수로 협정 체결을 가속화 할 것이라고 밝혔다.
갈루치 대사는 이날 상오 김포공항 귀빈실에서 이한 기자회견을 갖고 경수로 협상과 관련한 KEDO의 역할에 언급하면서 이같이 말했다.
갈루치 대사는 또 『미국의 경수로지원에 관한 역할은 KEDO의 범주내에서만 이뤄질 것』이라고 말해 북미간 직접교섭을 가능한 한 배제하겠다는 입장을 비췄다.
갈루치 대사는 이날 상오 김포공항 귀빈실에서 이한 기자회견을 갖고 경수로 협상과 관련한 KEDO의 역할에 언급하면서 이같이 말했다.
갈루치 대사는 또 『미국의 경수로지원에 관한 역할은 KEDO의 범주내에서만 이뤄질 것』이라고 말해 북미간 직접교섭을 가능한 한 배제하겠다는 입장을 비췄다.
1995-06-15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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