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는 13일 우리나라에서 처음으로 교수의 집단해외연수를 추진하는 등 연구 및 학술활동의 활성화를 위한 특별지원계획을 마련,오는 2학기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서울대는 특히 학문의 균형적인 발전을 위해 그동안 연구비를 지원받을 기회가 상대적으로 적었던 인문·사회계열 교수를 중심으로 한번에 30명씩 선발,1년동안 해외에 머물며 연구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며 이들에게 한사람앞 1천4백여만원씩 모두 3억5천만원의 경비를 지원하기로 했다.
서울대는 특히 학문의 균형적인 발전을 위해 그동안 연구비를 지원받을 기회가 상대적으로 적었던 인문·사회계열 교수를 중심으로 한번에 30명씩 선발,1년동안 해외에 머물며 연구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며 이들에게 한사람앞 1천4백여만원씩 모두 3억5천만원의 경비를 지원하기로 했다.
1995-06-14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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