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는 10일 주 무등건설 부도사태를 해결하기 위해 인수 희망업체 모집 공고를 냈다.
시는 이 회사의 부도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입주예정자 및 협력업체의 피해를 최소화하고 지역경제의 안정을 위해 최고 7백억원의 저리 융자 조건으로 제3자인수를 원칙으로 오는 13일 하오 2시 설명회를 갖고 20일부터 이틀 동안 접수를 받는다.
시는 주업체의 참가자격으로 ▲건설업법에 의한 일반건설업 중 토목건축공사업 면허소지자로서 94년 도급 한도액이 3백50억원 이상인 업체 ▲최근 3년간 아파트 2천가구 이상 시공해 사용검사실적이 있는 업체로 제한했다.<최치봉 기자>
시는 이 회사의 부도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입주예정자 및 협력업체의 피해를 최소화하고 지역경제의 안정을 위해 최고 7백억원의 저리 융자 조건으로 제3자인수를 원칙으로 오는 13일 하오 2시 설명회를 갖고 20일부터 이틀 동안 접수를 받는다.
시는 주업체의 참가자격으로 ▲건설업법에 의한 일반건설업 중 토목건축공사업 면허소지자로서 94년 도급 한도액이 3백50억원 이상인 업체 ▲최근 3년간 아파트 2천가구 이상 시공해 사용검사실적이 있는 업체로 제한했다.<최치봉 기자>
1995-06-11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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