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도쿄 AFP UPI 연합】 미국은 오는 28일까지 일본과의 자동차협상에 진전이 없을 경우 예정대로 제재조치를 진행할 수밖에 없다고 아이라 샤피로 미무역대표부 관리가 9일 경고했다.
그는 『예정대로 28일에 제재조치가 진행될 것』이라고 말하고 『우리측의 할 일은 모두 끝났으며 공은 이제 일본측에 넘어가 있다』고 덧붙였다.
이같은 경고는 오는 12일 제네바에서 열릴 미·일 실무급회담을 앞두고 나온 것이어서 주목된다.
그는 『예정대로 28일에 제재조치가 진행될 것』이라고 말하고 『우리측의 할 일은 모두 끝났으며 공은 이제 일본측에 넘어가 있다』고 덧붙였다.
이같은 경고는 오는 12일 제네바에서 열릴 미·일 실무급회담을 앞두고 나온 것이어서 주목된다.
1995-06-11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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