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AFP 연합】 북한은 10일 미국이 핵협상에서 양보하지 않을 경우 중단된 핵계획중 일부를 재개할 것이라고 위협했다.
북한 외교부의 한 대변인은 도쿄에서 수신된 관영 중앙통신 보도를 통해 미·북한합의에 따라 냉각수조에 보관중인 폐핵연료의 부식을 막기 위해 조만간 『조치』를 취할 것을 『심각하게』 검토중이라고 말했다.
북한 외교부의 한 대변인은 도쿄에서 수신된 관영 중앙통신 보도를 통해 미·북한합의에 따라 냉각수조에 보관중인 폐핵연료의 부식을 막기 위해 조만간 『조치』를 취할 것을 『심각하게』 검토중이라고 말했다.
1995-06-11 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정서적 탈진, 최소 6개월 치료”…올리버쌤, 10년 만에 활동 중단 선언 [전문]](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9/SSC_20261009071137_N2.jpg.webp)


![thumbnail - “美 사형수 공개처형 생중계” 날짜까지 나왔다…“살인”이라던 트럼프, 왜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9/SSC_20261009142756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