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강석진 특파원】 일본 정부와 여당이 북한에 대한 쌀 지원 실현에 대비한 구체적 방안 검토에 들어간 가운데 여당내에서는 일본 단독으로라도 북한에 쌀을 제공해야 한다는 강경론도 대두되고 있다고 요미우리신문이 9일 보도했다.
이 신문은 한국이 쌀 문제의 남북한 직접교섭을 요구하고 있는데 대해 북한이 비정부 조직간 협상 입장을 견지,조정이 난항을 겪음에 따라 앞으로도 이 문제에 진전이 없으면 일본 단독지원도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여당내에서 나오고 있다고 말했다.
이 신문은 한국이 쌀 문제의 남북한 직접교섭을 요구하고 있는데 대해 북한이 비정부 조직간 협상 입장을 견지,조정이 난항을 겪음에 따라 앞으로도 이 문제에 진전이 없으면 일본 단독지원도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여당내에서 나오고 있다고 말했다.
1995-06-10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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