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주한미군한국군근무지원단(카투사)모집시험 때 가장 우수한 성적을 나타낸 합격자들은 한국군 영어요원으로 선발돼 육군에서 복무하게 된다.
6일 육군에 따르면 최근 세계화가 가속화되면서 외국어에 능통한 고급인력의 확보가 절실해짐에 따라 카투사시험에서 상위 10%에 든 사람들은 한국군 어학병으로 뽑기로 했다.
육군은 이에 따라 오는 9월 치를 예정인 올 카투사시험부터 한국군어학병을 선발,상위 1백명을 한국군 영어요원으로 배치할 계획이다
6일 육군에 따르면 최근 세계화가 가속화되면서 외국어에 능통한 고급인력의 확보가 절실해짐에 따라 카투사시험에서 상위 10%에 든 사람들은 한국군 어학병으로 뽑기로 했다.
육군은 이에 따라 오는 9월 치를 예정인 올 카투사시험부터 한국군어학병을 선발,상위 1백명을 한국군 영어요원으로 배치할 계획이다
1995-06-07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1.3억원 사라졌어요” 89세 노인, 휴대전화 넘겨줬다가… 범인은 지인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13/SSC_20260813065031_N2.jpg.webp)
![thumbnail - -20kg 유민상, ‘뼈말라’ 시절 사진 공개…“일주일 내내 ‘이것’만” [셀럽 건강]](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13/SSC_20260813112346_N2.jpg.webp)
![thumbnail - ‘4대째 의사’ 하영家 냉장고만 5대…독립유공자 후손들은[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11/SSC_20260811100502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