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은 6일 총재단회의를 속개,그동안 당내분의 불씨가 돼온 경기지사후보문제를 일단락,장경우 의원을 후보로 최종확정했다.
이날 회의에서 이기택 총재는 부총재들로부터 경기지사후보 인준의 전권을 위임받아 장 의원을 후보로 지명했고 부총재들은 만장일치로 동의했다.
이날 회의에서 이기택 총재는 부총재들로부터 경기지사후보 인준의 전권을 위임받아 장 의원을 후보로 지명했고 부총재들은 만장일치로 동의했다.
1995-06-07 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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