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형인쇄물 배부(선거법 이렇습니다)

소형인쇄물 배부(선거법 이렇습니다)

박성원 기자 기자
입력 1995-06-07 00:00
수정 1995-06-0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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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자가 제작… 선관위서 일괄 우편발송

후보자가 선거운동을 위해 만든 소형인쇄물 가운데 전단형과 책자형은 후보자가 직접 만들어 선거관리위원회에 보내면 시·군·구 선관위가 이를 우편을 통해 부재자신고인과 각 세대로 발송하게 된다.

우선 지방의회의원선거를 보면 전단형 홍보물 가운데 부재자용은 6월15일까지 선관위에 제출해야 하며 선관위는 부재자신고인에게 이를 6월17일까지 발송하게 된다.또 각 세대에 보낼 것은 6월18일까지 선관위에 제출,선관위는 이를 6월21일까지 투표안내문과 함께 우편으로 보내도록 돼있다.

자치단체장선거에서는 전단형과 책자형,명함형을 각 1종씩 쓸 수 있다.책자형은 관할 시·군·구 선관위가 6월15일까지 후보자로부터 제출받아 부재자신고인에게는 6월17일까지,각 세대에는 6월18일까지 보낸다.전단형은 6월18일까지 제출받아 각 세대에 6월21일까지 발송을 마친다.

명함형은 지방의원 및 단체장 선거 모두 후보자가 관할 선관위에 2부를 제출하면 유권자들에게 직접 나누어 줄 수 있다.

노성철 서울시의원, 동작구 시비 투자사업 간담회 참석

서울시의회 노성철 의원(더불어민주당·동작3)이 지난 22일 동작구청이 주관한 ‘동작구 시비 투자사업 주요현황 간담회’에 자리를 함께하고, 구의 핵심 사업 추진 현황과 2027년도 서울시 예산 확보 방안을 머리 맞대어 논의했다. 동작구 지역구 서울시의원 4명을 초청해 진행된 이번 간담회 자리에는 동작구청장을 비롯해 관련 국·과장급 간부들이 다수 참석하여 주요 현안의 경과를 공유하고 서울시 차원의 재정 지원 필요성을 집중 설명했다. 특히 동작구청 측이 관내 시의원들을 일제히 초청하여 시비 지원이 시급한 사업들을 총망라해 브리핑하고 협조를 공식 요청한 것은, 지난 민선 8기 지방정부 체제에서는 쉽게 접하기 힘들었던 매우 이례적인 행보다. 이는 산적한 지역 현안을 속도감 있게 해결하고 서울시 예산을 최대한 확보하기 위해 구청 차원에서 전향적이고 적극적인 협치를 도모하겠다는 명확한 의지를 보여준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노 의원은 동작구청이 서울시에 시비 지원을 요청한 사업 가운데 상도1동과 사당3·4·5동 관련 사업을 중심으로 추진 상황과 예산 확보 가능성을 점검했다. 주요 사업은 ▲상현중학교 옹벽 정비 및 도로 개선 10억원 ▲까치산 무장애숲길 2단계 조성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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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함형은 호별투입이 가능하지만 집을 방문해 직접 나누어 주거나 게시·살포하지는 못한다.<박성원 기자>
1995-06-07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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