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 AFP 로이터 연합】 영국과 프랑스 등을 비롯한 서방국들이 보스니아 주둔 유엔병력을 보호하기 위한 다국적 신속대응군 창설을 구체화하고 있는 가운데 유럽연합(EU)을 대표해 평화를 중재해온 오웬경은 1일 신속대응군이 보스니아에서 유엔병력을 철수시키는데 이용될 수 있을 것이라고 지적했다.
1995-06-02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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