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강석진 특파원】 북한의 김용순 당비서는 방일중인 이성록 국제무역촉진위원장이 와타나베 미치오(도변미지웅·전부총리) 일본연립여당 방북단장에게 전한 서한을 통해 일본방문을 희망한다는 뜻을 밝혔다고 교도(공동)통신이 27일 보도했다.
이 통신은 일·북한관계 소식통을 인용,김용순이 이 서한에서 북한에 대한 쌀 공급을 정식으로 요청하면서 자민·사회·사키가케 3당의 초청을 받아 일본을 방문하고 싶다는 의사를 표시했다고 전했다.
이 통신은 일·북한관계 소식통을 인용,김용순이 이 서한에서 북한에 대한 쌀 공급을 정식으로 요청하면서 자민·사회·사키가케 3당의 초청을 받아 일본을 방문하고 싶다는 의사를 표시했다고 전했다.
1995-05-28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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