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연합】 지난 4월 23일 도쿄 옴 진리교 총본부앞에서 재일교포 청년에게 피살된 무라이 히데오(촌정수부·교단 과학기술청대신)는 아사하라 교주의 지시로 살해됐을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
후지 TV는 23일 아사하라 교주가 지하철 사린독가스사건이 일어난 후 교단 간부들에게 『무라이의 입이 가볍기 때문에 영혼을 빼앗을 수 밖에 없다』고 말한 점이 드러났다고 보도했다.
회의의 구체적인 내용 등을 추궁중이다.
후지 TV는 23일 아사하라 교주가 지하철 사린독가스사건이 일어난 후 교단 간부들에게 『무라이의 입이 가볍기 때문에 영혼을 빼앗을 수 밖에 없다』고 말한 점이 드러났다고 보도했다.
회의의 구체적인 내용 등을 추궁중이다.
1995-05-24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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