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총련 소속 대학생/미군폭행 항의투석

남총련 소속 대학생/미군폭행 항의투석

입력 1995-05-23 00:00
수정 1995-05-2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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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최치봉 기자】 전남대와 조선대 등 광주·전남지역 대학 총학생회(남총련) 소속 대학생 4백여명은 22일 상오 6시30분쯤 광주시 남구 양림동 아메리칸센터 앞으로 몰려가 저지하는 경찰에 맞서 돌멩이와 붉은 페인트를 넣은 소주병 등을 던지며 시위를 했다.

1995-05-23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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