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중 아·태재단이사장은 22일 민주당의 경기도지사후보 경선파동과 관련,『이제 이종찬 고문 카드는 끝났다』면서 『이기택 총재가 누구를 후보로 하든 그 의견대로 결정할 수밖에 없다』고 이 총재가 밀고 있는 장경우후보를 수용할 뜻을 밝혔다.
김 이사장은 이날 낮 기자들과 만나 이같이 밝히고 『당도 그 후보를 지지할 수밖에 없을 것』이라며 『모든 것은 당에서 알아서 할 일이며 이것이 해결방법』이라고 말했다.
한편 김 이사장은 23일 상오 경기도지사후보 경선장에서 폭행을 당해 입원중인 이규택의원을 문병할 것으로 알려졌다.
김 이사장은 이날 낮 기자들과 만나 이같이 밝히고 『당도 그 후보를 지지할 수밖에 없을 것』이라며 『모든 것은 당에서 알아서 할 일이며 이것이 해결방법』이라고 말했다.
한편 김 이사장은 23일 상오 경기도지사후보 경선장에서 폭행을 당해 입원중인 이규택의원을 문병할 것으로 알려졌다.
1995-05-23 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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