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19일 올해 안에 기독교방송의 음악방송(FM),불교방송의 대구와 청주 등 2개 지역국,평화방송의 광주지역국,극동방송의 창원지역국 등 모두 5개 종교방송 라디오 FM지역국의 신설을 허가하기로 했다.
오인환 공보처장관은 『지역국 추가 허용은 김영삼 대통령의 대선 공약을 이행하는 것으로 이번에는 기존의 종교방송에 국한했다』고 밝히고 『원불교 유교 천도교 등 기타 종교방송허가도 앞으로 검토할 계획』이라고 말했다.<문호영 기자>
오인환 공보처장관은 『지역국 추가 허용은 김영삼 대통령의 대선 공약을 이행하는 것으로 이번에는 기존의 종교방송에 국한했다』고 밝히고 『원불교 유교 천도교 등 기타 종교방송허가도 앞으로 검토할 계획』이라고 말했다.<문호영 기자>
1995-05-20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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