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연합】 오는 6월 일본 나가사키(장기)에서 「군축노력과 장래 전망」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유엔 군축회의에 북한측 대표도 참석할 전망이라고 일 교도통신이 17일 보도했다.
유엔 군축회의는 지난 89년부터 매년 교토(경도)와 히로시마(광도)에서 번갈아 개최됐으며 7번째인 금년 회의는 6월12일부터 16일까지 열려 각국 군축관계자가 개인 자격으로 자유스럽게 발언하며 선언이나 합의 등은 채택하지 않는다.
유엔 군축회의는 지난 89년부터 매년 교토(경도)와 히로시마(광도)에서 번갈아 개최됐으며 7번째인 금년 회의는 6월12일부터 16일까지 열려 각국 군축관계자가 개인 자격으로 자유스럽게 발언하며 선언이나 합의 등은 채택하지 않는다.
1995-05-18 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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