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 로이터 연합】 영국정가의 부패추방을 위해 설립된 「놀란위원회」의 제안 때문에 몇몇 장관들의 조기사퇴와 존 메이저 총리와 위원회간의 충돌 등 파문이 예상되고 있다.
이같은 전망은 일련의 부정·부패사건이 드러남에 따라 메이저 총리에 의해 구성된 이 위원회가 의원들의 외부이권 활동을 제한하기 위한 조치를 제안한 후 나온 것이다.
15일자 「선데이 타임스」지는 몇몇 각료들이 위원회의 제안조치 실행 이전에 이권이 많은 자리를 차지하기 위해 조기사퇴를 계획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 신문은 또 위원장을 맡고 있는 놀란경이 비밀에 쌓여 있는 정당의 정치기부금까지 조사하기를 원하고 있으며 이는 메이저 총리와 집권보수당으로부터 심한 반발을 받고 있다고 전했다.
이같은 전망은 일련의 부정·부패사건이 드러남에 따라 메이저 총리에 의해 구성된 이 위원회가 의원들의 외부이권 활동을 제한하기 위한 조치를 제안한 후 나온 것이다.
15일자 「선데이 타임스」지는 몇몇 각료들이 위원회의 제안조치 실행 이전에 이권이 많은 자리를 차지하기 위해 조기사퇴를 계획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 신문은 또 위원장을 맡고 있는 놀란경이 비밀에 쌓여 있는 정당의 정치기부금까지 조사하기를 원하고 있으며 이는 메이저 총리와 집권보수당으로부터 심한 반발을 받고 있다고 전했다.
1995-05-16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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