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김정한 기자】 부산지검 형사1부 윤갑근 검사는 14일 신용카드회원을 상대로 허위매출전표를 작성해 현금을 융통해주고 12억원대의 수수료를 챙긴 카드대출업자 최영미씨(32·여·부산시 북구 금곡동 화목아파트 103동 1001호)를 신용카드업법 위반혐의로 구속했다.
1995-05-15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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