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서동철 기자】 민자당은 4일 제주시민회관에서 제주도지사 후보자 경선대회를 열어 우근민전지사를 후보로 선출했다.
이로써 민자당은 오는 6월 지방선거에 나설 15개 시·도지사후보를 사실상 확정지었다.
우 전지사는 이날 4백95표를 얻어 1백12표에 그친 강봉찬한국감정원감사를 3백83표 차이로 물리쳤다.
이로써 민자당은 오는 6월 지방선거에 나설 15개 시·도지사후보를 사실상 확정지었다.
우 전지사는 이날 4백95표를 얻어 1백12표에 그친 강봉찬한국감정원감사를 3백83표 차이로 물리쳤다.
1995-05-05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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