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의 서울시장경선후보인 조순전부총리는 1일 서울 여의도 한 호텔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서울시정개선 기본방향에 대한 견해를 밝혔다.
조 전부총리는 이 자리에서 ▲자치와 참여를 바탕으로 하는 민주적 운영 ▲인간답게 살 수 있는 포근한 도시 ▲장기적인 비전과 계획으로 설계·추진하는 정책 등을 시정개선 3대원칙으로 내세웠다.
조 전부총리는 경선전망에 대해 『김대중 아태재단이사장뿐만 아니라 이기택총재,김상현·이종찬·정대철 고문등 당내 많은 분이 도와주고 있어 잘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한종태 기자>
조 전부총리는 이 자리에서 ▲자치와 참여를 바탕으로 하는 민주적 운영 ▲인간답게 살 수 있는 포근한 도시 ▲장기적인 비전과 계획으로 설계·추진하는 정책 등을 시정개선 3대원칙으로 내세웠다.
조 전부총리는 경선전망에 대해 『김대중 아태재단이사장뿐만 아니라 이기택총재,김상현·이종찬·정대철 고문등 당내 많은 분이 도와주고 있어 잘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한종태 기자>
1995-05-02 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