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로이터 연합】 일본의 옴진리교 주요 간부가 러시아 특수부대 요원에게 사격술을 배움으로써 옴진리교가 러시아측과 연관을 갖고 있다는 심증이 더욱 굳어지고 있다고 요미우리(독매)신문이 30일 보도했다.
이 신문은 옴교 간부들이 지난해 4월,6월,10월에 러시아 특수부대인 스페츠나즈 요원에게서 사격술 훈련을 받았다면서 이같은 사실은 경찰이 출입국 기록을 조사한 결과 밝혀졌다고 전했다.
이 신문은 옴교 간부들이 지난해 4월,6월,10월에 러시아 특수부대인 스페츠나즈 요원에게서 사격술 훈련을 받았다면서 이같은 사실은 경찰이 출입국 기록을 조사한 결과 밝혀졌다고 전했다.
1995-05-01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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