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강석진 특파원】 도쿄 지하철 사린가스 살포사건을 수사중인 일본경찰은 27일 아사하라 쇼코(마원창황) 옴진리교 교주를 현상수배하는 등 본격적인 아사하라 교주 체포에 나섰다.
경찰은 이와함께 전국 경찰서에 추적본부를 설치,아사하라 교주의 측근인 이노우에(정상)등 교단 간부 10여명을 전국에 지명수배하는 등 사린가스 사건이후 처음으로 총동원체제를 구축했다.
경찰은 이와함께 전국 경찰서에 추적본부를 설치,아사하라 교주의 측근인 이노우에(정상)등 교단 간부 10여명을 전국에 지명수배하는 등 사린가스 사건이후 처음으로 총동원체제를 구축했다.
1995-04-29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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