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원전의 이용률은 세계 수준이다.불시 정지 건수도 낮아 주요국과 비교해 손색이 없다.
원전의 안전성을 간접적으로 가늠할 이들 지표만 보면 우리 원전은 세계적으로 안전도를 공인받은 셈이다.
18일 한전에 따르면 지난 해 우리나라의 원전 이용률은 87.4%로 아르헨티나(91.85%) 핀란드(89.99%) 스위스(89.36%)에 이어 세계 4위였다.헝가리(87.16%) 네덜란드(84.57%) 벨기에(81.12%) 대만(76.72%) 캐나다(76.39%) 스웨덴(76.01%) 일본(73.71%) 미국(73.15%) 영국(72.37%) 독일(71.83%) 프랑스(67.14%) 등은 원전 운영실적에서 한국에 뒤졌다.
고장이나 방사능 누출 등에 의한 불시정지 건수도 92년 우리나라는 원자로 1기당 0.9건을 기록,미국(1.1건)과 프랑스(1.1건)보다 낮았다.<권혁찬 기자>
원전의 안전성을 간접적으로 가늠할 이들 지표만 보면 우리 원전은 세계적으로 안전도를 공인받은 셈이다.
18일 한전에 따르면 지난 해 우리나라의 원전 이용률은 87.4%로 아르헨티나(91.85%) 핀란드(89.99%) 스위스(89.36%)에 이어 세계 4위였다.헝가리(87.16%) 네덜란드(84.57%) 벨기에(81.12%) 대만(76.72%) 캐나다(76.39%) 스웨덴(76.01%) 일본(73.71%) 미국(73.15%) 영국(72.37%) 독일(71.83%) 프랑스(67.14%) 등은 원전 운영실적에서 한국에 뒤졌다.
고장이나 방사능 누출 등에 의한 불시정지 건수도 92년 우리나라는 원자로 1기당 0.9건을 기록,미국(1.1건)과 프랑스(1.1건)보다 낮았다.<권혁찬 기자>
1995-04-19 1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조상의 죄” 꺼냈다가 ‘친일 옹호’ 논란…이혜성 “분명히 말한다”[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2/SSC_20261022163106_N2.jpg.webp)

![thumbnail - “남편 옆에 앉게 자리 좀” 안 바꿔주자 3시간 동안 울어댄 승객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2/SSC_20261022144341_N2.png.webp)
![thumbnail - 딸 운동회에 ‘문신’ 드러내놓고 “왜 가려야 하냐” 발끈…쏟아진 비난에 결국[돋보기]](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2/SSC_20261022100144_N2.jpg.webp)

![thumbnail - 사랑해서 꽉 안았는데…남편 포옹에 갈비뼈 5개 부러진 아내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2/SSC_20261022103517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