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연합】 워런 크리스토퍼 미국무장관은 전기침중국외교부장에게 『미북한 회담이 진행되고 있는 동안 북한의 핵활동을 계속 동결토록 북한측에 경고해 줄것』을 요청한 것으로 18일 알려졌다.
워싱턴 포스트지는 한 미관리의 말을 인용,크리스토퍼장관이 17일 뉴욕에서 열린 전기침부장과의 회담에서 그같은 제안을 했으며 이에 대해 전부장은 『매우 긍정적인 태도를 보였다』고 보도했다.
워싱턴 포스트지는 한 미관리의 말을 인용,크리스토퍼장관이 17일 뉴욕에서 열린 전기침부장과의 회담에서 그같은 제안을 했으며 이에 대해 전부장은 『매우 긍정적인 태도를 보였다』고 보도했다.
1995-04-19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