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삼 대통령은 6일 『경기도 북부지역을 통일시대에 대비한 전진기지로 발전할 수 있도록 도로·철도등 기반시설을 적극 확충하고 남부지역은 부가가치가 높은 첨단농업과 공업이 병존하는 선진농어촌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라』고 지시했다.
김 대통령은 이날 상오 경기도청을 순시,이해재경기도지사 등으로부터 올해 업무를 보고받은 뒤 『경기도는 7백30만 인구를 포용하는 막강한 경제력과 성장잠재력을 바탕으로 국가발전의 중추적 역할을 수행하는 곳』이라고 전제,이같이 밝혔다.<관련기사 21면>
김 대통령은 또 『고질적인 수도권 교통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서울외곽 순환고속도로와 제2경인고속도로등의 건설을 차질없이 추진하라』고 시달했다.<김영만 기자>
김 대통령은 이날 상오 경기도청을 순시,이해재경기도지사 등으로부터 올해 업무를 보고받은 뒤 『경기도는 7백30만 인구를 포용하는 막강한 경제력과 성장잠재력을 바탕으로 국가발전의 중추적 역할을 수행하는 곳』이라고 전제,이같이 밝혔다.<관련기사 21면>
김 대통령은 또 『고질적인 수도권 교통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서울외곽 순환고속도로와 제2경인고속도로등의 건설을 차질없이 추진하라』고 시달했다.<김영만 기자>
1995-04-07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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