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이천열 기자】 대전지검 특수부 안상돈 검사는 5일 농협직원과 짜고 대출금을 상환하지 않고 담보로 제공한 인삼을 출고한 김종선(46·대전시 중구 중촌동 현대아파트)·전해선(51·대전시 서구 둔산동 수정타운아파트)씨등 인삼판매업자 2명을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 위반(업무상 배임)혐의로 구속했다.
1995-04-06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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