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성기전과 금성계전이 LG산전에 흡수 합병된다.
LG산전은 4일 이사회를 열고 사업구조 조정의 일환으로 업종이 비슷한 두 회사를 오는 9월1일자로 흡수 합병하기로 하고,이 날 증권감독원에 합병 신고서를 냈다.
합병 비율은 LG산전 주식 1주당 금성기전 1.388주,금성계전 1.907주이며 합병 승인 주주총회는 다음달 19일 열린다.
지난 74년 설립된 LG산전은 자본금 7백40억원으로 대주주는 지분 35.2%의 LG전자이다.엘리베이터와 에스컬레이터를 생산한다.<백문일 기자>
LG산전은 4일 이사회를 열고 사업구조 조정의 일환으로 업종이 비슷한 두 회사를 오는 9월1일자로 흡수 합병하기로 하고,이 날 증권감독원에 합병 신고서를 냈다.
합병 비율은 LG산전 주식 1주당 금성기전 1.388주,금성계전 1.907주이며 합병 승인 주주총회는 다음달 19일 열린다.
지난 74년 설립된 LG산전은 자본금 7백40억원으로 대주주는 지분 35.2%의 LG전자이다.엘리베이터와 에스컬레이터를 생산한다.<백문일 기자>
1995-04-05 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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