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명거래 한일증권/사장 등 둘 문책키로/증권감독원 입력 1995-04-05 00:00 수정 1995-04-05 00:00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프린트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www.seoul.co.kr/news/1995/04/05/19950405016009 URL 복사 댓글 0 증권감독원은 4일 한일증권에 대한 특별검사를 실시한 결과 김성교 동교동 지점장이 차명거래를 주선하고 불법 일임매매를 해 온 사실을 밝혀내고 이범학 사장과 김 지점장을 엄중 문책하기로 했다. 1995-04-05 1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