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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한의 기독교인들이 광복 50주년 기념일인 8월15일 판문점에서 공동예배를 올린다.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KNCC)의 오충일회장과 조선기독교도연맹(KCF)의 강영섭중앙위원장은 28일부터 31일 일본 교토(경도) 간사이세미나하우스에서 열린 「한반도평화와 통일을 위한 제4차 기독교국제협의회」에서 이같이 합의하고 「통일 희년을 맞는 KNCC와 KCF의 공동합의문」을 발표했다.
1995-04-02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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