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AFP 로이터 연합】 이라크 당국이 국경을 불법 침입한 미국인 2명에 8년형을 선고한 것으로 확인됨에 따라 미의회의 일부 의원들이 군사적 해결 방안 검토를 촉구하고 나선 가운데 백악관은 26일 이들 2명의 석방을 위해 단호한 외교정책을 취할 것이라고 밝혔다.
리언 파네타 백악관 비서실장은 이날 NBCTV의 「언론과의 대화」 프로에서 『이들 2명에 대한 실형 선고는 정당성이 없다』면서 『인도적 차원에서 이들을 즉각 석방할 것을 매우 강력하게 요청했다』고 말했다.
그는 또 『이들의 조속한 석방을 위해 다양한 외교경로를 통해 노력하고 있다』고 밝히고 이를 이라크에 대한 유엔의 금수조치 해제와 결부짓는 것은 적절하지 못하다면서 『이 문제는 유엔보다는 민간차원의 외교경로를 통해 해결하는 것이 더 좋은 결과를 가져올 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리언 파네타 백악관 비서실장은 이날 NBCTV의 「언론과의 대화」 프로에서 『이들 2명에 대한 실형 선고는 정당성이 없다』면서 『인도적 차원에서 이들을 즉각 석방할 것을 매우 강력하게 요청했다』고 말했다.
그는 또 『이들의 조속한 석방을 위해 다양한 외교경로를 통해 노력하고 있다』고 밝히고 이를 이라크에 대한 유엔의 금수조치 해제와 결부짓는 것은 적절하지 못하다면서 『이 문제는 유엔보다는 민간차원의 외교경로를 통해 해결하는 것이 더 좋은 결과를 가져올 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1995-03-28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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