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를린 AFP 연합】 배기가스 방출로 인한 지구온난화와 최근 각국의 이상기후등에 관한 유엔환경회의가 오는 28일 베를린에서 개막된다.
회의에서는 10일동안 1백66개국에서 1천5백여명의 대표들이 참석,지구온난화 및 이상기후 방지를 위한 이산화탄소(Co₂)방출억제 방안 등이 논의된다.
회의에서는 10일동안 1백66개국에서 1천5백여명의 대표들이 참석,지구온난화 및 이상기후 방지를 위한 이산화탄소(Co₂)방출억제 방안 등이 논의된다.
1995-03-27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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