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드니 로이터 연합】 호주 경찰은 25일 도쿄 지하철의 독가스 사건과 연관이 있는 것으로 보이는 협박편지에 관해 수사를 벌이고 있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해 25일자 시드니 모닝 헤럴드지는 이 편지가 24일 아침 호주에 주재하고 있는 일본항공(JAL),전일본공수(ANA),일본관광진흥회 사무실을 포함해 일본기업의 시드니 사무실에 배달됐다고 보도했다.
이와 관련해 25일자 시드니 모닝 헤럴드지는 이 편지가 24일 아침 호주에 주재하고 있는 일본항공(JAL),전일본공수(ANA),일본관광진흥회 사무실을 포함해 일본기업의 시드니 사무실에 배달됐다고 보도했다.
1995-03-26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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