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의 이기택총재는 24일 『지방선거의 승리를 위해 신민당과 본격적으로 통합문제를 논의하겠다』고 말했다.
이총재는 이날 상오 마포당사에서 기자들과 만나 『야권통합의 남은 과제는 신민당과의 합당으로 이를 마다할 이유가 없다』고 전제,『신민당이 오는 27일 전당대회를 통해 지도체제를 정비하고 야권통합수임기구를 구성하면 본격적으로 통합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진경호 기자>
이총재는 이날 상오 마포당사에서 기자들과 만나 『야권통합의 남은 과제는 신민당과의 합당으로 이를 마다할 이유가 없다』고 전제,『신민당이 오는 27일 전당대회를 통해 지도체제를 정비하고 야권통합수임기구를 구성하면 본격적으로 통합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진경호 기자>
1995-03-25 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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