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를린=박정현 특파원】 북한과 미국은 25일 베를린에서 경수로 공급에 관한 전문가회담을 갖고 경수로모델 문제 등을 논의한다.
김정우 대외경제위원회부위원장(차관급)과 게리 세이모어 국무부 핵비확산국 부과장을 각각 대표로 하는 이번 회담에서 양측은 한국형 경수로의 수용 여부를 놓고 열띤 공방을 벌일 것으로 전망된다.
회담은 오는 29일까지 계속될 예정이다.
김정우 대외경제위원회부위원장(차관급)과 게리 세이모어 국무부 핵비확산국 부과장을 각각 대표로 하는 이번 회담에서 양측은 한국형 경수로의 수용 여부를 놓고 열띤 공방을 벌일 것으로 전망된다.
회담은 오는 29일까지 계속될 예정이다.
1995-03-25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정서적 탈진, 최소 6개월 치료”…올리버쌤, 10년 만에 활동 중단 선언 [전문]](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9/SSC_20261009071137_N2.jpg.webp)


![thumbnail - “美 사형수 공개처형 생중계” 날짜까지 나왔다…“살인”이라던 트럼프, 왜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9/SSC_20261009142756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