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 연합】 중국은 대만과 지난 40여년간에 걸친 첨예한 적대상태를 종결시키기 위해 양측 ▲군대철수 ▲무력 불사용 등을 포함하는 「적대상태 종식 합의서」에 서명하기를 바라고 있다고 홍콩 연합보가 20일 북경발로 보도했다.
중국은 이 합의서에서 중국군대가 복건성을 포함한 대륙의 동남부 연안에서 철수하고 대만군대가 최전선인 김문도와 마조도에서 철수하는 조건들과 중국의 대만에 대한 무력 불사용 조건들을 명확하게 규정하기를 바라고 있다고 이 신문은 말했다.
중국은 이 합의서에서 중국군대가 복건성을 포함한 대륙의 동남부 연안에서 철수하고 대만군대가 최전선인 김문도와 마조도에서 철수하는 조건들과 중국의 대만에 대한 무력 불사용 조건들을 명확하게 규정하기를 바라고 있다고 이 신문은 말했다.
1995-03-21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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