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남윤호 기자】 주택건설업체 두성의 부도사건을 수사중인 대구 수성경찰서는 18일 이 회사 김병두 회장(44)과 두성주택대표 한근효씨(61),두성종합건설대표 권영학씨(38)등 3명을 부정수표단속법 위반등의 혐의로 지명수배하고 법무부와 대구시에 출국금지조치와 여권발급 중지를 요청했다.
1995-03-19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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