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검 강력부(김승년 부장검사)는 17일 영생교 교주 조희성(63·구속수감중)씨가 「영생불멸론」을 내세워 신도들에게 헌금을 강요한 혐의를 새로 잡고 조씨를 다시 불러,조사키로 했다.
검찰은 최근 김모씨(45)등 영생교 신도 10여명이 『1인당 3천만∼5천만원씩 헌금명목으로 갈취당했다』며 고소해옴에 따라 조씨를 상대로 사실여부 조사를 한 뒤 사기혐의로 추가기소할 방침이다.
조씨는 신도 6명이 낸 5억원의 헌금을 횡령한 혐의로 지난해 12월 항소심에서 징역 2년6월을 선고받고 상고했었다.
검찰은 최근 김모씨(45)등 영생교 신도 10여명이 『1인당 3천만∼5천만원씩 헌금명목으로 갈취당했다』며 고소해옴에 따라 조씨를 상대로 사실여부 조사를 한 뒤 사기혐의로 추가기소할 방침이다.
조씨는 신도 6명이 낸 5억원의 헌금을 횡령한 혐의로 지난해 12월 항소심에서 징역 2년6월을 선고받고 상고했었다.
1995-03-18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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