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자당은 16일 오는 6월 지방자치선거에 출마할 15개 시·도지사 후보를 해당 시·도지부에서 선거인단을 구성해 경선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되 당선 가능성이 크다고 인정되는 영입인사는 경선하지 않고 중앙당이 공천할 수 있도록 예외규정을 두기로 했다.
민자당은 이날 시·도지부위원장회의를 열어 이같은 방안을 포함한 공직후보자 추천규정을 마련했다.
민자당은 17일 당무회의가 이를 의결하는대로 후보인선 작업을 본격화 해 다음 주말까지 마무리지을 방침이다.
한편 민자당은 시·도지사 후보경선을 위한 선거인단을 인구 1천명에 1명씩 인구비례로 구성하고 시·도지부 대의원 2백명을 추가하기로 했다.이에따라 지역별 선거인단 규모는 ▲서울 1만3천7백명 ▲경기 9천명 ▲부산 5천명 ▲제주 8백명 등이다.
민자당은 이날 시·도지부위원장회의를 열어 이같은 방안을 포함한 공직후보자 추천규정을 마련했다.
민자당은 17일 당무회의가 이를 의결하는대로 후보인선 작업을 본격화 해 다음 주말까지 마무리지을 방침이다.
한편 민자당은 시·도지사 후보경선을 위한 선거인단을 인구 1천명에 1명씩 인구비례로 구성하고 시·도지부 대의원 2백명을 추가하기로 했다.이에따라 지역별 선거인단 규모는 ▲서울 1만3천7백명 ▲경기 9천명 ▲부산 5천명 ▲제주 8백명 등이다.
1995-03-17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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