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60년의 부정선거에 항거,4·19혁명의 도화선이 된 마산 3·15의거 35주년 기념행사가 15일의 기념식을 시작으로 내달6일까지 계속된다.
이날 상오 경남 마산 실내체육관에서 3·15의거 기념사업회(회장 강주성) 주최로 열린 기념식전에는 3·15의거 희생자가족과 시민 등 1천5백여명이 참석,불의를 보고 참지 못하는 마산시 민정신을 길이 이어갈 것을 다짐했다.
올해의 3·15의거 기념행사는 오는 26일 단축마라톤대회가 열리고,내달 1일 김주열군의 시신이 발견됐던 서성동 구황매립지에서 「해원상생굿」이 펼쳐지는 등 내달16일까지 각종 미술·문화행사 드어이 계속된다.<강원식 기자>
이날 상오 경남 마산 실내체육관에서 3·15의거 기념사업회(회장 강주성) 주최로 열린 기념식전에는 3·15의거 희생자가족과 시민 등 1천5백여명이 참석,불의를 보고 참지 못하는 마산시 민정신을 길이 이어갈 것을 다짐했다.
올해의 3·15의거 기념행사는 오는 26일 단축마라톤대회가 열리고,내달 1일 김주열군의 시신이 발견됐던 서성동 구황매립지에서 「해원상생굿」이 펼쳐지는 등 내달16일까지 각종 미술·문화행사 드어이 계속된다.<강원식 기자>
1995-03-16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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