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연합】 동남아국가연합(아세안)이 특허등 지적소유권을 상호 승인하는 제도를 검토하기 시작했다고 니혼게이자이신문이 15일 콸라룸푸르발로 보도했다.
나라마다 다른 특허 보호기간을 일정기간으로 통일하는등 특허제도를 정비하고 한 나라에서 특허를 얻으면 다른 국가에서도 승인받을 수 있도록 할 방침이라고 이 신문은 전했다.
미국과 유럽,일본 기업이 아시아 연구·개발투자를 확대하는 경향이기 때문에 지적소유권 보호제도가 충실해지면 아세안이 기대하는 선진국으로부터의 기술이전도 가속화될 것으로 신문은 내다봤다.
아세안 소식통은 이 구상을 연말까지 「지적소유권 보호에 관한 협정」으로 정리해 12월 방콕에서 열리는 아세안정상회담에서 채택할 방침이라고 말하고 15일부터 자카르타에서 개최되는 고위실무회담에서 논의를 개시한다고 덧붙였다.
나라마다 다른 특허 보호기간을 일정기간으로 통일하는등 특허제도를 정비하고 한 나라에서 특허를 얻으면 다른 국가에서도 승인받을 수 있도록 할 방침이라고 이 신문은 전했다.
미국과 유럽,일본 기업이 아시아 연구·개발투자를 확대하는 경향이기 때문에 지적소유권 보호제도가 충실해지면 아세안이 기대하는 선진국으로부터의 기술이전도 가속화될 것으로 신문은 내다봤다.
아세안 소식통은 이 구상을 연말까지 「지적소유권 보호에 관한 협정」으로 정리해 12월 방콕에서 열리는 아세안정상회담에서 채택할 방침이라고 말하고 15일부터 자카르타에서 개최되는 고위실무회담에서 논의를 개시한다고 덧붙였다.
1995-03-16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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