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뤼셀 연합】 유럽을 순방중인 김영삼 대통령은 14일 노르웨이의 일간지 「다그블라데트」지와의 회견에서 남북한의 통일은 곧 이루어질 것이라고 단언했다.
김 대통령은 『남북한이 통일될 기운이 성숙했다.나는 이 점을 믿어 의심치 않는다.통일은 내일에도,내주에도 일어날 수 있으며,어쩌면 좀 시간이 걸릴지도 모른다.그러나 통일은 꼭 이루어질 것』이라고 말했다.
김 대통령은 『남북한이 통일될 기운이 성숙했다.나는 이 점을 믿어 의심치 않는다.통일은 내일에도,내주에도 일어날 수 있으며,어쩌면 좀 시간이 걸릴지도 모른다.그러나 통일은 꼭 이루어질 것』이라고 말했다.
1995-03-16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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