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실기업인 경남기업을 인수한 대우그룹에 대한 세금감면 규모가 당초 1천1백68억원에서 1천9억원으로 1백59억원이 줄었다.
정부는 10일 홍재형 경제부총리 주재로 산업정책 심의회를 열고 「경남기업 합리화 계획」의 일부 내용을 이같이 수정,의결했다.
정부는 10일 홍재형 경제부총리 주재로 산업정책 심의회를 열고 「경남기업 합리화 계획」의 일부 내용을 이같이 수정,의결했다.
1995-03-11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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