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나윤도 특파원】 뉴욕타임스지는 10일 미외교관들의 말을 인용,북한이 한국형 경수로 거부하는데 따른 타협책으로 북한에 공급할 경수로를 한국형으로 하지 않을 가능성도 있다고 보도했다.
타임스지는 9일 유엔주재 미대표부에서 있은 한반도에너지개발기구(KEDO)설립협정 서명식 후 몇몇 외교관들이 한국이 경수로 건설에는 참여하지만 경수로의 상표나 노형은 다른나라 것을 선택하는 타협안이 가능할지 모른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타임스지는 9일 유엔주재 미대표부에서 있은 한반도에너지개발기구(KEDO)설립협정 서명식 후 몇몇 외교관들이 한국이 경수로 건설에는 참여하지만 경수로의 상표나 노형은 다른나라 것을 선택하는 타협안이 가능할지 모른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1995-03-11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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