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사복전문업체인 제우어패럴(대표 송관용)이 부도를 냈다.
9일 금융결제원에 따르면 제우어패럴은 지난 6일 제일은행 서초남지점에 만기가 돌아온 어음 1억7천여만원을 결제하지 못해 1차부도를 낸데 이어 7일에도 입금계를 내지 않아 최종 부도처리됐다.
9일 금융결제원에 따르면 제우어패럴은 지난 6일 제일은행 서초남지점에 만기가 돌아온 어음 1억7천여만원을 결제하지 못해 1차부도를 낸데 이어 7일에도 입금계를 내지 않아 최종 부도처리됐다.
1995-03-10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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